대우건설이 일본 주요 기업들과 액화천연가스(LNG)와 플랜트, 재생에너지 등 전방위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대우건설은 도요엔지니어링, 치요다, JGC 등과 면담하면서 LNG를 비롯해 암모니아, 비료, 석유화학 등 플랜트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우건설은 또한 최근 전쟁을 겪은 중동 지역의 전후 복구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주목하면서 해당 분야 공동 진출과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41717022663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